이제 레플리칸트의 여운이 좀 가셨기 때문에 오토마타를 하기로 했다.

호제던과 같이 하다가 결국 호제던은 지우고 오토마타만 하기로...

 

오토마타는 2017년에 E엔딩까지 봤고 남은 서브퀘들 하려다 PS4에서 세이브파일을 날려서 첨부터...

레플리칸트를 하고 오니 오토마타에서 느껴지는 부분이 꽤 달라졌다.

인류가 달에 있다는 것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거 잘 알겠고...여기 저기서 레플리칸트의 흔적이 보인달까.

 

이전에 PS4 1005로 했기 때문에 900P 30프레임으로 했었는데 

이번엔 1080P에 60프레임으로 조금 나아진 성능으로 플레이 가능해졌다.

 

레플리칸트를 하고 오니 오토마타 지역도 굉장이 낯이 익다.

레플리칸트랑 비슷한 지역인가 싶기도 하고...이 사막지대만 해도 가면의 나라가 생각난다.

 

사막에서 만나는 기계생명체가 쓰고 있는 가면이 레플리칸트 가면의 나라의 그것과 비슷한거 같다.

 

무기들도 레플리칸트의 백의 이름을 따거나 레플리칸트에서 쓰던 무기들.

 

오토마타 최고의 스테이지, 유원지.

최고의 배경, 최고의 브금, 최고의 보스, 최고의 스토리.

 

진짜 보부아르 보스전은 전투도 전투지만 브금과 나중에 밝혀지는 스토리가 대박.

내가 해 본 게임 중 최고의 보스 중 한 명으로 영원히 기억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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