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섬 아기곰 주민, 미애의 생일


잭슨이 축하해주러 왔다.
축하뿐 아니라 어제 둘이 파티 준비를 했다고...


ㅊㅋㅊㅋ

마지막에 합류한 제시카를 제외하고
거주 중인 주민 중 9명의 생일파티 완료.


아이고...우리 시저씨...

자기 사진보며 열심히 운동 중.

별뜽별을 봐도 먹는거 생각뿐인 래미.

모든 주민이 샌프팬이 되는 그 날 까지!!!

지들끼리만 티타임을 갖는...

그래서 나도 오락하러 갔다.

주민들이 음악을 들으며 따라 부르는데
완전 귀엽다.
트로트를 부르는 잭슨~

맘보를 부르는 바바라.
노래부르는 위치 선정도 완벽~!!

댄스를 부르는 미애.
성숙캔데 너무 귀엽다~

드디어 집의 모든 증축을 완료했다.
허나 마지막 대출금 2백여만원이 남았으니...
무가 대박나길 바래야...

새벽에 2시간 작업해서 채석장 완료.
이거땜에 타임슬립을 한 번 더 했다.
힘들었지만 완성되니 뿌듯.


두 미녀 콤비가 2시간 동안 광장에서 요가를...

바바라의 집에 불순한 목적으로 놀러 온 찰스.

느끼성격이라 멘트가 너무 재밌는 잭슨.

내가 이사 작업을 한 이유.
우리 주민들 고유 인테리어다.

굉장히 팬시한 찰스의 방.
특히 글러브모양 의자가 멋지다.

미애의 방.
미애의 컬러를 잘 표현한 파스텔풍의 방이다.

고풍적인 시베리아의 방.
쇼파에 앉아서 책읽을 때 멋짐이 줄줄줄.

바바라의 방.
초기 주민일 때랑 천지차이다.
이사 작업하길 잘했어...

누가 봐도 이 방은 애플의 방이란걸 알 수 있다.

래미의 방.
깔끔하니 이뿌다.

문리나의 방.
핑크핑크하다.

프랑소와의 방.
동생사진도 보인다.

나탈리의 방.
깔끔하면서도 뭔가 블링블링하다.

잭슨의 방.
사무실 컨셉인 듯.

고유 인테리어가 주민들의 색과 개성등을 잘 표현하고 있다.
역시 초기주민 5인과는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다.

지금 주민들에 만족하면서 지내던 중...

어제 이번 모동숲 신규 주민 미애가 캠핑장에 방문.
캔디와 헤어지고 미애를 영입했다.


그러다 이런 저런 글들을 보니
초기 5인의 방이 고유가구들이 아니란 사실을 알았다.
고유가구들로 꾸며진 방들이 너무 멋진게 문제.
어쩐지 닌토랑 바바라 방이 휑하고 개성도 없드라.

그래서 더 정들기 전에 헤어지기로 했다.
가장 좋아하는 피터까지도...

그간 지켜오던 리얼타임도 이사작업과 캠핑장 작업을 위해 타임슬립했다.
대신 주민만 바꾸고 다른건 하지말자는 다짐으로

이사작업은 1달 후로 가서 이사 고민있는 주민 확인. 다시 1달 뒤로 와서 이사 고민하는 주민 찾기
이걸 반복하면 된다.

ㄱㅏ장 확실한건 2달 간격으로 왔다갔다 하면
잘 나온다. 단, 누가 갈지는 랜덤이라 시간이 걸린다.

캠핑장 노가다는 2일씩 미래로 가서 여울 방송으로 확인. 캠핑장에 주민오면 7~10일 미래로 가고 다시 2일씩 하면 된다.

캠핑장은 행사가 있는 날은 안열리고
손님이 한 달에 1~3번은 온다.
1월달과 7,8월에 잘 안오던거 같다.
이미 지나간 날은 다시 원래 시간으로 돌아가
리얼타임으로 진행해도 캠핑장 방문이 없다.
그러니까 난 2022년 3월 중순까지 캠핑장에 손님이 없다.

먼저 이사 보내기 작업을 했다.
보내야 할 주민들 이사보내기와 영입은 성격 우선,
마일리지는 30장 정도만 써서 5명 영입.
나머진 캠핑장 노가다로...

11만 마일리지 모아놨던게
이제 5만 마일 남았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주민 이사작업 한 결과

1.닌토(운동광) -> 찰스
2.바바라(단순활발) -> 바바라
3.피터(먹보) -> 래미
4.핑키(아이돌) -> 애플
5.론다(상냥함) -> 문리나
6.프랑소와(성숙)
7.미애(성숙)
8.줄리아(성숙) -> 나탈리
9.아폴로(무뚝뚝) -> 시베리아
10.리카르도(느끼) -> 잭슨

 


래미, 찰스, 나탈리, 잭슨은 캠핑장으로 영입했다.
바바라는 보내고 마일섬에서 다시 만나서 반갑게 영입.
애플은 2마일, 문리나 1마일, 시베리아 8마일,
바바라 11마일로 영입.
마일여행권이 8장 남아버렸다;;

닌토는 찰스로 대체가 될 거 같은데
래미도 귀엽지만 피터가 보고싶다.
아이돌도 애플보단 프랑소와 동생 크리스틴이...
나중에 20만 마일쯤 모이면 피터 찾기에 도전해볼까 싶다.
근데 그 때 쯤이면 래미랑 정들어서 그냥 살 듯.
거기다 헤어진 주민들 다시 돌아와도 처음 본 사람처럼 대하는지라...

마지막으로 캠핑장에 잭슨 떴을 땐 환호가~
느끼가 없어서 쭈니 아님 잭슨을 원했다.
내심 쭈니보단 잭슨이였음 했었는데...

마일섬에서 바바라 만난거 담으로 기뻤다~

이제 탐슬립 없이 다시 리얼타임으로
지금 주민들과 쭈욱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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